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안
내 얼굴, 목소리 무단 사용 막는 '퍼블리시티권' 도입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의 얼굴, 목소리 등 개인 식별 정보가 함부로 쓰이는 것을 막기 위한 법입니다. 이를 '퍼블리시티권'이라고 부르며, 자신의 이미지로 돈을 벌 수 있는 권리를 보호합니다.
지금까지는 유명인의 이미지 무단 사용에 대한 법적 보호가 미흡했지만, 앞으로는 일반인도 자신의 얼굴이나 목소리가 상업적으로 이용될 때 통제하고 보상받을 권리가 생깁니다. AI 기술로 만들어진 가짜 영상 등도 이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개인의 얼굴, 목소리 등이 무단으로 사용되어 피해를 보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또한, AI 기술 발달로 인한 딥페이크 등 부작용에 대한 대응이 가능해지며, 문화 산업 전반의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인의 이미지와 관련된 경제적 이익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AI 기술 발달로 인한 무분별한 이미지 도용을 막아 개인의 권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또한, 문화 산업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퍼블리시티권의 보호 범위와 기간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아직 부족하여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이나 뉴스 등 공익적인 목적의 이미지 사용까지 과도하게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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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