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대출 광고를 막기 위해 대부 광고 심의를 의무화합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서민을 노리는 불법 대출 광고나 허위 광고가 많지만, 이를 막을 권한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번 법안은 모든 대부 광고를 협회에서 미리 심사받게 하고, 불법 광고를 적발하면 즉시 중단시킬 수 있는 권한을 주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대부업체들이 광고를 스스로 심의했지만, 앞으로는 협회의 심의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또한 불법 광고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새롭게 도입됩니다.
무분별한 불법 대출 광고가 줄어들어, 대출을 이용하는 서민들이 사기 피해를 보는 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 광고 환경이 보다 투명하고 안전해질 것입니다.
광고 내용을 미리 꼼꼼히 확인하기 때문에 허위 광고나 불법 대출 광고를 걸러내기 쉽습니다. 시민들의 감시가 강화되어 불법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대부업체 입장에서는 광고 심의 절차가 까다로워져 비용이나 시간이 더 들 수 있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또한 모든 광고를 일일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행정적인 불편함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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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