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일부개정법률안
패륜 상속 막고 기여한 상속인 보호
부모님을 심하게 학대하거나 버린 경우 상속받지 못하게 하고, 부모님을 잘 부양했거나 재산 유지에 기여한 경우 그만큼 더 인정받게 하자는 법입니다. 또한, 상속 결격자나 상속권을 잃은 사람의 배우자는 상속받지 못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부모님을 학대해도 상속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금지됩니다. 부모님을 잘 모시거나 재산 증식에 도움을 준 경우, 기여한 만큼 더 많이 상속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가족 간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경우, 재산 상속 문제로 인한 불필요한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부양하거나 재산 관리에 힘쓴 가족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가족으로서 기본적인 도리를 다하지 않은 사람에게 상속이 돌아가는 것을 막아 일반인의 법 감정에 부합합니다. 부모님을 위해 특별히 노력한 사람에게 더 많은 몫이 돌아가게 하여 공정성을 높입니다.
상속권 상실 여부를 법원에서 판단해야 하므로 절차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특별한 부양'이나 '특별한 기여'의 기준을 명확히 정하지 않으면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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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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