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형마트와 쇼핑몰의 납품 대금 지급 기간을 앞당깁니다.
대형 유통업체가 중소 납품업체에게 물건값을 줘야 하는 기한을 지금보다 절반으로 줄이려는 법안입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납품업체들이 물건을 팔고도 돈을 늦게 받아 겪는 자금난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직매입은 60일에서 30일로, 위수탁 등은 40일에서 20일로 대금 지급 기한이 단축됩니다. 법이 정한 기한을 꽉 채워 지급을 미루던 관행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물건을 납품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판매 대금을 더 빨리 손에 쥘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업체들은 현금 흐름이 원활해져 경영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납품업체의 자금 회전이 빨라져 흑자 도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업 간 거래 환경이 조금 더 공정하고 신속하게 바뀔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형 유통업체들은 갑작스러운 자금 집행으로 인해 일시적인 경영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납품업체에 다른 방식의 비용 절감을 요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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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