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무분별한 인원 감축 방지
지방 혁신도시로 옮겨간 공공기관들이 마음대로 인원을 줄여서 다시 수도권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막으려는 법안입니다. 앞으로 인원을 줄이려면 미리 정부 부처와 꼭 상의하도록 절차를 까다롭게 만듭니다.
지금은 공공기관이 내부적으로 인원 감축을 결정하면 그만이었지만, 앞으로는 정부와 미리 협의해야 합니다. 사실상 공공기관이 마음대로 혁신도시에서 인원을 빼내기 어려워집니다.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규모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지역 경제가 더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공공기관을 따라온 가족들이나 지역 주민들이 인구 유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혁신도시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인력을 붙잡아두는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만든 도시가 껍데기만 남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입장에서는 경영 상황에 따라 빠르게 인력을 조정해야 할 때 정부 눈치를 보느라 대응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인원 유지가 기관의 효율적인 경영을 방해한다는 지적도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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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