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결격 사유 확인 절차를 강화합니다.
지금은 요양보호사 시험을 보려는 사람이 결격 사유(정신질환, 마약 중독 등)가 있는지 기관이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관련 정보를 가진 기관에 정보를 요청해 꼼꼼히 확인하도록 법을 바꾸려 합니다.
지금은 요양보호사 후보자의 결격 사유를 검증할 근거가 부족해 확인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지자체가 직접 관련 기관에서 정보를 받아 자격 검증을 확실하게 할 수 있게 됩니다.
요양보호사로 일해서는 안 될 사람이 걸러져 노인 돌봄 서비스의 안전성이 높아집니다. 더 믿을 수 있는 환경에서 어르신들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부적격자가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여 돌봄 서비스의 질이 올라갑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더 안심하고 요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 공유가 늘어나는 만큼 정보 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의 민감한 정보가 부당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보안 대책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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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