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 범죄자의 공직 임용을 영구히 제한합니다.
지금까지는 내란이나 국가보안법 위반 같은 심각한 범죄를 저질러도 5년만 지나면 공무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국가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아예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거나 채용될 수 없도록 자격 기준을 훨씬 엄격하게 바꿉니다.
기존에는 형기 종료 후 5년이 지나면 공무원이 될 수 있었던 범죄자들도 이제는 평생 공직에 발을 들일 수 없게 됩니다. 내란, 외환, 반란 등 국가의 안전을 해치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한 채용 제한이 영구적으로 강화됩니다.
국가 안보와 직결된 중요한 정보를 다루는 공직 사회에 더 큰 신뢰가 생길 것입니다. 국가의 안전을 위협했던 사람들이 다시 정부 기관에서 일하게 되는 사례가 사라져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와 국가 안보를 수호하는 공직자의 자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부 기관에 국가를 위험에 빠뜨렸던 인물이 근무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공직의 책임감을 강화합니다.
범죄자에게 재기의 기회를 영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무원 결격 사유를 확대하는 것이 자칫 개인의 직업 선택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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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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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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