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사가 맡은 재개발 사업이 느릴 때 교체할 근거 마련
신탁업자가 재개발을 맡은 후 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아도 중간에 바꾸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토지 주인들이 모여서 신탁사를 교체하거나 사업 지정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신탁사와 한 번 계약하면 사업이 지연되어도 바꾸기 힘들었습니다. 앞으로는 토지주들의 일정 비율 이상이 동의하면 신탁사를 교체하거나 계약을 취소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신탁사의 무책임한 사업 운영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업이 정체될 때 주민들이 직접 대응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겨 재산권을 더 확실하게 보호받게 됩니다.
신탁사가 사업을 방치하거나 늦추는 행위를 견제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사업 주도권을 일부 되찾아와 불합리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마련됩니다.
사업 도중에 신탁사가 바뀌면 진행 중이던 절차가 꼬이거나 새로운 사업자를 찾는 과정에서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신탁업계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할 수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