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시지로 해고 통지하는 것이 제한됩니다.
지금은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가 서면으로 인정되는지 논란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법에서 정한 전자문서 외에 일반 문자메시지나 메신저로는 해고 통지를 할 수 없게 법을 명확히 고치려는 것입니다.
그동안 헷갈렸던 해고 통지 방법이 구체적으로 정해집니다. 이제 문자나 메신저를 통한 해고는 법적 효력을 인정받기 어려워지며 정해진 전자문서 양식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해고를 쉽게 하던 관행이 줄어들 것입니다. 사용자가 해고를 더 신중하게 결정하게 되고, 근로자는 명확하지 않은 방식의 갑작스러운 해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해고 통지 방식을 둘러싼 불필요한 법적 분쟁과 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더 신중하게 해고를 결정하도록 유도하여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기업 입장에서는 전자문서 사용에 따른 추가적인 절차를 밟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문서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영세 사업장에는 행정적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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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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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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