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아동 학대 피해를 더 꼼꼼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합니다.
그동안 장애아동이 학대를 당하면 아동 보호와 장애인 보호 체계가 겹쳐서 처리가 복잡하고 아이 특성에 맞는 도움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법안은 장애아동의 특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건을 다루도록 규정을 명확히 하는 내용입니다.
장애아동이 학대 피해를 입으면 즉시 수사기관과 지자체에 알려 상황을 바로 파악하게 됩니다. 또한 장애인 보호 기관과 아동 보호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아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장애아동이 학대 피해를 겪었을 때, 아이의 눈높이와 장애 특성에 맞는 더 세심한 보호와 상담을 빠르게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보호 기관 간의 칸막이가 사라져 아이가 여러 번 힘들게 진술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관련 기관들이 협력 체계를 갖추어 학대 피해 장애아동에 대한 공백 없는 지원이 가능해집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맞춤형 대응이 강화되어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기관이 협력하는 과정에서 업무 범위가 겹치거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행정적 혼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각 기관 간의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업무 분담 지침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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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