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가상자산 세금 부과를 2030년까지 3년 더 미룹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가상자산으로 번 돈에 세금을 매길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를 보호할 제도가 아직 부족하고, 주식 등 다른 자산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어 세금을 걷는 시기를 3년 뒤로 늦추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2027년부터 코인으로 번 돈에 대해 세금을 내야 했으나, 이 법이 통과되면 2030년까지 세금 걱정 없이 투자를 계속할 수 있게 됩니다.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당장 세금 부담을 덜게 되어 예측 가능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정부는 그사이 미비한 법적 제도와 시장 감시 체계를 더 꼼꼼히 마련할 시간을 벌게 됩니다.
투자자들의 세금 부담을 늦춰 당장의 경제적 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충분한 보호 장치가 마련될 때까지 시간을 확보하여 더 공정한 과세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세금 부과가 계속 미뤄지면서 국가의 세수 확보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이 늦어지거나 과세의 형평성 논란이 당분간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