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사 과정의 모든 기록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법안
수사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전자 시스템에 빠짐없이 기록하고 관리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입니다. 수사관이 기록을 몰래 수정하거나 지우지 못하게 하고, 누가 언제 어떤 일을 했는지 투명하게 남기도록 합니다.
그동안 기록 관리가 다소 불분명했다면, 앞으로는 수사의 모든 단계가 시간순으로 상세히 기록됩니다. 기록을 변경할 때는 이유를 반드시 남겨야 하며, 이를 어기거나 조작하면 처벌을 받게 됩니다.
수사 과정이 투명해지면서 수사 기관을 향한 시민들의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록이 꼼꼼히 남기 때문에 억울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수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리나 기록 조작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수사 책임자가 명확히 드러나고 사후 검증이 가능해져 공정한 수사 환경이 조성됩니다.
모든 수사 과정을 일일이 기록해야 하므로 수사 인력의 업무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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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