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채무자를 협박하기 위한 딥페이크 영상 유포 처벌 강화
일부 채권추심자가 돈을 갚으라며 채무자의 얼굴을 합성한 영상이나 딥페이크물을 온라인에 퍼뜨려 괴롭히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이런 악질적인 행위를 확실하게 처벌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여, 불법 영상물을 이용한 추심을 아예 금지하려는 법안입니다.
그동안 법망을 교묘히 피해 가던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한 악질적인 추심 행위가 금지 대상에 명확히 포함됩니다. 앞으로 이런 영상을 만들거나 퍼뜨리기만 해도 강력한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채무자가 억울하게 신상이 털리거나 명예를 훼손당하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기술을 악용한 보복성 추심 행위가 사라져 채무자와 그 주변 사람들이 더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악용한 새로운 유형의 범죄를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채무자를 죽음으로까지 몰고 가는 극단적인 심리적 압박 수단을 근절하여 인권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법안이 통과되어도 해외 서버를 이용하거나 익명으로 영상을 유포하는 경우 실질적으로 범인을 찾아내 처벌하기까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 새로운 형태의 괴롭힘이 또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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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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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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