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관광개발사업의 예산 낭비를 막고 성과를 꼼꼼히 관리합니다.
여러 지자체가 함께하는 대규모 관광 사업들이 예산은 많이 들지만, 정작 속도가 느리거나 성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 추진 상황을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고, 사업이 끝난 뒤에도 잘 운영되는지 평가하는 제도를 만드는 법안입니다.
그동안 체계적 관리 없이 제각각 운영되던 관광 사업들을 정부가 한눈에 파악하게 됩니다. 사업 진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성과가 부족하면 전문가 컨설팅을 받는 등 관리 체계가 강화됩니다.
세금이 투입된 관광 시설이 방치되는 일이 줄어들고, 여러 지역이 연계된 관광 상품이 더 빠르게 만들어집니다. 예산이 더 효율적으로 쓰이면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질 높은 관광지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분별한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성과 중심의 관리를 통해 관광 개발이 단순히 시설을 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유도합니다.
지자체 입장에서는 중앙정부의 간섭이나 관리가 더 까다로워져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성과 평가 기준이 지나치게 수치 위주로 설정될 경우 지역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인 관광 개발이 위축될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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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