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해 경찰의 대응 권한과 처벌을 강화합니다.
지금은 스토킹 가해자를 막기 위한 조치를 할 때 검사를 꼭 거쳐야 해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앞으로는 경찰이 바로 법원에 조치를 요청해 신속하게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게 바뀝니다. 또한 접근금지 범위를 넓히고, 가해자에 대한 상담이나 교육도 의무화합니다.
경찰이 검사를 거치지 않고 바로 법원에 가해자 제재를 요청할 수 있게 됩니다. 접근금지 거리는 100미터에서 300미터로 넓어지며, 이를 어겼을 때 받는 처벌도 훨씬 무거워집니다.
경찰의 빠른 대응으로 스토킹 피해자가 더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해자에게 강제적인 상담과 교육을 받게 하여 재범을 막고, 피해자의 일상을 더 두텁게 보호하게 될 것입니다.
검찰을 거치지 않아 대응이 빨라지며, 300미터 접근금지와 강력한 처벌로 가해자에게 실질적인 압박을 줍니다. 또한 단순 접근 차단을 넘어 전문 기관의 상담과 교육을 통해 가해자의 교정을 돕습니다.
경찰에게 큰 권한이 주어지는 만큼 절차를 공정하게 운영하기 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가해자에게 강제적인 상담이나 교육을 받게 하는 과정에서 실효성이 충분할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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