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때문에 발생하는 정전을 막기 위해 한국전력의 관리 권한을 강화합니다.
전선 주변에 자란 나무가 정전 사고를 일으키는 일이 잦아 이를 예방하려는 법안입니다. 한국전력 등이 전선 근처의 나무를 미리 살피고 문제가 생기기 전에 가지를 치거나 베어낼 수 있는 권한을 더 명확히 합니다.
지금까지는 나무 관리 규정이 애매해 대응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정전을 막기 위해 한국전력이 선로 주변 나무를 더욱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예방 조치를 할 수 있게 바뀝니다.
태풍이나 강풍이 불 때 나무가 전선을 건드려 발생하는 정전 사고가 줄어들 것입니다. 전력 공급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시민들이 훨씬 편안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관리로 국가 전력망을 더욱 튼튼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사유지에 있는 나무를 베어내거나 가지를 칠 때 토지 소유자와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나무를 함부로 제거하지 않도록 보상 문제나 관리 기준에 대한 세심한 운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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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