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수사 시 전담 인력 배정 의무화 및 확인 절차 간소화
수사기관이 발달장애인을 조사할 때 반드시 전담 경찰이나 검사가 맡도록 하고, 장애 여부를 본인이 밝히지 않아도 정부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이 조사 과정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려는 목적입니다.
지금은 전담 인력이 없거나 조사가 제각각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발달장애인 대상 사건에 반드시 전담 인력이 배치됩니다. 또한, 수사기관이 직접 장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권한이 생깁니다.
발달장애인이 수사 과정에서 의사소통 문제로 억울한 일을 겪는 상황이 줄어들 것입니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사법 절차에서의 권리가 한층 강화됩니다.
장애인을 전담하는 전문 인력이 필수적으로 배치되어 조사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본인이 장애 사실을 숨기더라도 사전에 신속히 파악해 보호 장치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이 개인의 민감한 장애인 등록 정보를 조회하게 되므로, 정보 보안이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