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국내 주택을 사고 보유할 때 내는 세금이 대폭 오릅니다.
외국인이 투기 목적으로 집을 사는 것을 막기 위해 세금을 높이는 법안입니다. 외국인의 주택 취득세와 보유에 따른 재산세를 지금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올리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기본 취득세율이 30%로 높아지며, 30억 원이 넘는 고가 주택은 50%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또한 매년 내는 재산세도 기존보다 2배 더 많이 내야 합니다.
외국인의 무분별한 투기성 주택 매입이 줄어들어 국내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내국인의 주택 마련 부담이 다소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로 인해 발생하는 부동산 가격 왜곡과 시장 교란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국민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고 부동산 투기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외국 정부로부터 우리나라 국민의 해외 부동산 거래에 대한 보복성 규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정상적인 거주 목적의 외국인까지 지나친 세금 부담을 안게 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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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