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퇴직 후 바로 선거에 나가는 것을 막는 법
판사가 재판 도중 정치에 뜻을 두고 공정한 판결을 내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래서 판사가 그만둔 뒤 바로 선거에 나가지 못하게 제한하려는 법안입니다.
지금은 판사를 그만두고 90일만 지나면 바로 출마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판사를 그만둔 뒤 3년 동안은 선거에 나갈 수 없게 바뀝니다.
판사들이 재판을 할 때 정치적인 계산을 하지 않고 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사법부의 신뢰가 높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판사의 정치적 중립성을 확실히 지킬 수 있어 국민들이 재판 결과를 더 믿고 따를 수 있게 됩니다. 재판이 정치 수단으로 이용되는 부작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직업 선택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비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인재가 법조계에서 정치권으로 넘어가 활동할 기회를 너무 길게 제한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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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