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법 개정 등으로 억울하게 폐업한 소상공인 지원
내 잘못이 아닌 법 개정이나 외부 사정으로 어쩔 수 없이 가게 문을 닫는 소상공인들을 돕는 법안입니다. 폐업한 분들에게 지원금을 주고,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는 동안 최소한의 생활비를 지원하려는 목적입니다.
그동안은 귀책사유 없는 폐업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법률이 바뀌어 영업을 못 하게 된 경우 등에 정부가 직접 폐업 지원금과 최저 생계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빚더미에 앉을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충격을 덜 받게 됩니다. 폐업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다시 창업하거나 다른 직장을 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경영 잘못이 아닌 외부 요인으로 폐업한 이들의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합니다. 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를 도와 우리 경제의 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원 대상의 범위나 기준을 정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얼마나 투입될지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지원 기준이 모호할 경우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거나 재정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