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범죄 예방을 위해 재외공관이 유해 인터넷 정보를 즉시 차단합니다.
최근 해외에서 고수익 일자리 등을 미끼로 한 한국인 대상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앞으로는 재외공관이 범죄에 이용되는 인터넷 정보를 발견하면 즉시 해당 게시글을 지우거나 접근을 막도록 요청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재외공관이 인터넷상의 범죄 유인 정보를 인지해도 삭제 요청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제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문제가 되는 정보를 발견하는 즉시 차단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됩니다.
해외 취업 사기나 납치 등을 목적으로 하는 악성 게시물이 줄어들어 재외국민이 범죄의 표적이 될 위험이 낮아집니다. 인터넷상의 범죄 유인 정보에 미리 대처하여 더 안전한 해외 체류 환경이 조성됩니다.
온라인상에서 퍼지는 범죄 유인 정보를 신속하게 제거하여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므로 재외국민 보호의 실효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삭제 대상인 정보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 개인의 표현의 자유가 다소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외 인터넷망에 퍼진 정보를 일일이 찾아내어 차단하는 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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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