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민주항쟁 기념일을 공휴일로 지정합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한 6·10 민주항쟁을 기리기 위해, 매년 6월 10일을 국가적 기념일인 국경일이자 쉬는 날인 공휴일로 정하려는 내용입니다.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동안 평일이었던 6월 10일이 법정 공휴일로 바뀌어 쉬는 날이 됩니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날이 국가 공휴일로 공식 지정되는 첫 사례가 됩니다.
매년 6월 10일에 온 국민이 함께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휴일을 갖게 됩니다. 이를 통해 역사적 자부심을 높이고,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민주주의 정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분들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할 수 있습니다. 민주 사회의 주인공인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역사 교육의 기회를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휴일이 늘어남에 따라 기업이나 자영업자 등 일부 현장에서 업무 공백이나 경제적 비용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휴일 증가에 따른 생산성 저하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합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