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고용 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을 5년 더 연장합니다.
장애인을 고용하는 사업장에 주던 세금 할인 혜택이 올해 말로 끝날 예정입니다. 이를 2030년까지로 5년 더 늘려 기업들이 부담 없이 장애인을 계속 고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법안입니다.
원래라면 올해 말에 사라질 예정이었던 세금 혜택이 2030년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기업 입장에서 세금 부담이 늘어나지 않아 현재의 고용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분들이 일자리를 잃지 않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계속 유지됩니다. 기업들이 새로운 장애인 직원을 뽑을 때도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입니다.
장애인의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지켜주어 경제적 자립을 돕습니다. 또한 기업의 고용 부담을 줄여 사회 전체적으로 장애인 채용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정 기업에만 세금 혜택을 장기간 주는 것이라 국가 세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혜택을 받는 기업들이 실제로 장애인 고용을 늘리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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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