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수협 조합의 재무 상태를 실제보다 더 정확하게 평가합니다.
지금까지 수협은 회계 기준과 법 규정이 달라 실제 가진 자본보다 적게 평가받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계산에서 빠졌던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으로 인정해주기로 했습니다.
법적으로 인정되는 조합의 자본 범위가 넓어집니다. 그동안 회계상으로는 자본이었지만 법적으로는 아니었던 항목들이 공식적으로 포함됩니다.
조합이 돈을 빌리거나 투자를 받을 수 있는 한도가 늘어납니다. 덕분에 조합이 더 여유롭게 사업을 운영하고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됩니다.
조합의 실제 재무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게 되어 운영이 훨씬 유연해집니다. 회계 기준과 법의 기준이 통일되어 혼란이 줄어듭니다.
자본으로 인정되는 범위가 넓어지면서, 이를 이용해 조합이 지나치게 많은 빚을 내는 등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할 가능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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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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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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