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장사 최대주주 주식의 상속·증여세 평가 방식을 현실화합니다.
그동안 상장주식은 주가가 낮을수록 세금이 적게 나와 대주주들이 기업 가치를 일부러 낮게 유지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비상장주식처럼 자산 가치를 반영한 최소한의 평가 기준을 도입하고, 불필요한 할증 평가를 없애려 합니다.
주가가 지나치게 낮아도 기업이 가진 실제 자산 가치의 80% 이상으로 평가합니다. 대신 경영권 프리미엄 때문에 20%를 더 얹어서 세금을 매기던 기존의 할증 평가 제도는 사라집니다.
기업들이 세금을 줄이려 주가를 낮게 관리하던 관행이 줄어들 것입니다. 또한 상속세 부담으로 인해 회사를 팔아야 했던 대주주들이 주식으로 세금을 낼 수 있게 되어 경영 안정성이 확보될 수 있습니다.
주식 저평가 문제를 개선해 국내 증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세법상 형평성이 높아지고, 과도한 할증 평가가 없어져 상속세 부담의 불합리함이 줄어듭니다.
주가와 실제 자산 가치의 차이가 큰 기업의 대주주는 상속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평가 방식이 복잡해져 기업 입장에서 세금 계산에 대한 부담이 커질 우려가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