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유치원에 전기차 충전소 의무 설치를 면제합니다.
현재는 학교와 유치원에도 전기차 충전시설을 반드시 설치해야 하지만, 외부인 출입이나 화재 위험 등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번 법안은 학교를 충전소 의무 설치 시설 대상에서 빼서 학생 안전을 지키려는 목적입니다.
기존에는 학교도 전기차 충전소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설치 의무가 사라집니다. 학교 시설 내에 전기차 전용 구역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학교 내 외부인 출입이 줄어들어 학생들이 좀 더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됩니다. 전기차 화재 등 혹시 모를 사고 위험으로부터 학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고, 학교 시설 운영에 있어 현실적인 제약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학교 특수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안전 조치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전기차를 이용하는 교직원이나 학교 방문객들의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시설의 친환경 인프라 확충 속도가 다소 더뎌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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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