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프리랜서 등 모든 일하는 사람의 권익 보호법
기존 노동법으로 보호받지 못했던 프리랜서, 배달기사 등 다양한 형태의 종사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입니다. 국가와 지자체가 이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노동권익센터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하도록 합니다.
기존에는 비정규직 노동자 위주로 지원이 이루어졌으나, 앞으로는 플랫폼 종사자나 프리랜서까지 지원 범위가 대폭 넓어집니다. 또한, 국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됩니다.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던 종사자들이 센터를 통해 법률 상담이나 복지 지원을 더 쉽게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일하는 방식이 다양해져도 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근로계약 형태와 상관없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호받을 권리를 보장받습니다. 국가와 지자체가 직접 나서서 촘촘한 지원망을 만들기 때문에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되면서 정부와 지자체의 예산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기존 노동관계법과의 관계를 어떻게 정립하느냐에 따라 실효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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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