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영상물도 스스로 등급을 매겨 빠르게 배포하도록 개선합니다.
지금은 음악 영상을 올리기 전에 무조건 외부 기관의 등급 심사를 받아야 해서 홍보 시기를 놓치는 일이 잦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등급을 정하는 '자체등급분류제'를 도입하려는 것입니다.
외부 기관을 거치지 않고 제작사나 배급사가 스스로 심사해 등급을 결정하게 됩니다. 덕분에 영상물을 심사 기간 없이 바로 온라인에 공개할 수 있게 바뀝니다.
좋아하는 가수의 신곡 영상이나 뮤직비디오를 기다림 없이 제때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음악 산업의 유통 속도가 빨라져 더 활발한 콘텐츠 소비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불필요한 규제가 사라져 음악 업계의 자율성이 높아지고 콘텐츠 홍보가 훨씬 빨라집니다. 국내 음악 영상물이 해외 콘텐츠와 동등한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제작사가 스스로 등급을 정하게 되면 부적절한 영상이 무분별하게 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상 내용에 대한 사후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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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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