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통계 간행물 발간 절차를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법안
정부에서 만드는 통계 관련 책자들이 매년 비슷하고, 어떤 내용을 담을지 정하는 과정이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통계 책자를 언제, 어떤 내용으로 만들지 정하는 심의회를 법으로 만들어서 더 잘 관리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통계 책자를 만들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우고, 어떤 기준으로 만들지 정해진 절차를 따르게 됩니다. 또한, 책자 선정 과정에 대한 기록과 책임도 명확해질 것입니다.
국민들이 더 이해하기 쉬운 통계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고, 우리나라 통계의 국제적인 신뢰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통계 책자 발간에 쓰이는 예산이 더 투명하게 관리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통계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어 통계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또한, 통계 간행물 발간 과정이 법으로 명확해져 투명성과 책임성이 강화됩니다.
새로운 심의회를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고, 통계 간행물 선정 과정에 다소 시간이 더 소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심의회 운영에 따른 추가적인 예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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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