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자율주행 등에 쓰이는 고정밀 지도 정보를 더 쉽게 활용하고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자율주행이나 스마트도시를 만들 때 필요한 3D 지도 같은 공간 정보를 민간에서 더 쉽게 쓸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동시에 국가 안보를 위해 군사시설 같은 민감한 정보는 지도에서 지우도록 의무화하는 규칙을 마련합니다.
그동안 복잡했던 지도 정보 이용을 위한 심사 절차가 간소해지고, 보안 심사 기관 지정 등 행정 절차가 하나로 통합됩니다. 반면, 보안이 필요한 정보를 지도에 몰래 표시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이 새로 생깁니다.
지도 정보가 필요한 자율주행이나 배달 로봇 등 신산업 발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안보 시설 노출을 막는 법적 근거가 확실해져 안보 걱정 없이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도 데이터를 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관련 산업의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줄여 기업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업무 처리도 빨라집니다.
지도 데이터를 민간에 폭넓게 개방하는 과정에서 혹시 모를 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보안 처리 의무를 어길 경우 강한 처벌이 따르므로 관련 기업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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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