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지역서점 인증제를 도입해 진짜 동네 서점을 지원하고 우선 구매를 돕습니다.
그동안 서점 명칭만 가진 납품 업체와 실제 동네 서점을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가 요건을 갖춘 진짜 지역 서점을 인증하고, 공공기관이나 학교 도서관이 책을 살 때 인증받은 서점을 먼저 이용하도록 장려하는 법안입니다.
이제 아무 서점이나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 공식 인증을 받은 동네 서점들만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인증을 받지 못한 업체는 공공 도서관 등에 책을 납품하는 것이 지금보다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동네 서점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우리 집 근처에서 더 다양한 책을 만나기 쉬워집니다. 지역 서점이 독서 문화의 중심지로서 주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
진짜 동네 서점들이 공정한 대우를 받고 경영난을 덜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특색 있는 책방이 사라지지 않고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 계속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인증을 받지 못한 서점이나 기존의 납품 업체들은 공공기관 납품 기회가 줄어들어 수익에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증 절차를 준비해야 하는 서점주들에게는 행정적인 부담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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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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