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 하자 점검을 가족이나 전문가가 대신할 수 있게 합니다.
지금은 새 아파트 입주 전 점검을 계약자 본인만 할 수 있어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가족이나 전문 업체가 대신 점검할 수 있도록 하고, 품질 점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바꿉니다.
입주 예정자 본인만 가능했던 아파트 사전 점검에 가족이나 전문가의 동행과 대행이 허용됩니다. 또한, 아파트 품질 점검단이 공사 중간에도 현장을 살펴보고 그 결과를 주민들에게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전문가 도움을 받아 더 꼼꼼하게 아파트 하자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가 공개되므로 시공사의 책임감이 높아지고, 부실시공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입주자가 직접 하자를 찾아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권리가 보호됩니다. 공사 과정의 투명성이 확보되어 입주 후 겪는 하자 분쟁을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 외부인이 출입함에 따라 공사 현장의 보안이나 안전 관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점검 대행 비용이 발생할 경우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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