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폰 개통 방지 및 보이스피싱 장비 유통을 엄격히 제한합니다.
휴대전화 개통 시 대포폰이 범죄에 쓰일 수 있다는 점을 통신사가 의무적으로 안내하도록 합니다. 또한 보이스피싱에 악용되는 번호 변조 장치인 '심박스'를 만들거나 파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합니다.
이전에는 이용자가 직접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를 신청해야 했지만, 이제는 별도 신청 없이도 본인 명의의 무단 개통을 막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이스피싱 도구인 심박수의 수입과 판매가 전면 금지됩니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명의로 휴대전화가 개통되는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아울러 해외 번호를 국내 번호로 속이는 사기 전화로부터 더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범죄에 연루되는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사회적으로 큰 피해를 주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기나 서비스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일시적인 통관 제한이나 강화된 확인 절차가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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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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