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송업을 이어받아도 창업으로 인정해 세금 혜택을 줍니다.
지금은 기존 사업자의 화물차 면허를 사서 사업을 시작하면 창업으로 인정받지 못해 세금 감면을 받지 못했습니다. 화물차 시장은 새로 허가받기 매우 어려운 구조라 대부분 사고파는 방식을 쓰는데, 이 현실을 반영해 세법을 고치려는 것입니다.
이제는 화물차 운송업을 새로 사서 시작해도 '창업'으로 인정됩니다. 다른 사업처럼 신규 창업과 똑같은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화물차 운송업을 시작하는 분들의 초기 세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경제적 부담이 적어져 화물 운송업 진입이 조금 더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실적으로 신규 허가가 불가능한 화물차 업계의 상황을 세법에 반영했습니다. 기존 사업을 이어받는 사람들도 차별 없이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것과 기존 것을 사서 하는 것을 구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세금 혜택이 늘어나는 만큼 국가 전체의 세수에는 조금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