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서관 사서 부족 문제, 교육지원청 순회 사서로 해결
학교마다 사서교사를 다 배치하기 어렵다 보니, 교육지원청마다 디지털 전문성을 가진 순회 사서를 두려는 것입니다. 이들이 관할 구역 내 학교들을 돌며 도서관 관리와 디지털 관련 업무를 돕게 됩니다.
지금은 학교별로 사서를 구하지 못하면 도서관 운영이 어려웠습니다. 앞으로는 교육지원청 소속 사서가 여러 학교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도서관 일을 도와주는 시스템으로 바뀝니다.
사서가 없던 학교 도서관도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디지털 자료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학교 도서관이 더 유용한 공간으로 변할 것입니다.
사서교사 부족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예산이나 인력 문제로 사서를 두지 못했던 작은 학교들도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순회 사서 한 명이 여러 학교를 담당해야 하므로 업무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마다 상주하는 사서가 아니기에 급한 상황에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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