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수협 실손공제금도 서류 없이 간편하게 청구합니다.
지금까지는 일반 보험과 달리 수협 공제에 가입한 경우 병원 서류를 일일이 챙겨 제출해야 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수협에서도 실손보험처럼 병원 서류를 전산으로 바로 보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만드는 법입니다.
그동안 서류를 떼러 병원에 다시 가거나 직접 우편·팩스로 보내야 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집니다. 이제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병원 기록을 보험사로 바로 전송할 수 있게 됩니다.
병원 방문 횟수가 줄어들고 복잡한 서류 작업이 사라져 보험금 받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수협 이용자들도 일반 보험사와 같은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종이 서류를 발급받는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서류 누락으로 인한 보험금 청구 지연 문제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병원 기록이 전산으로 전송되는 만큼 개인의 민감한 의료 정보가 혹시라도 유출되지 않을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철저한 보안 대책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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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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