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 서비스 등 선불식 할부거래의 소비자 보호 강화
상조나 여행 상품처럼 미리 돈을 내는 서비스에서 업체가 갑자기 문을 닫아 돈을 떼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업체가 미리 받은 돈을 함부로 쓰지 못하게 하고, 정부가 더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업체 주인이나 관련 회사가 소비자 돈을 마음대로 빌려 쓰지 못하도록 제한이 생깁니다. 또한, 업체가 폐업 후 다시 사업을 시작할 때 이전의 잘못을 그대로 이어받게 하여 무책임한 폐업을 방지합니다.
소비자가 미리 낸 돈이 더 안전하게 관리되어 업체 파산 시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보 시스템이 구축되면 소비자가 가입하려는 업체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사기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업체의 돈 관리가 투명해져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만약 피해가 생기더라도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업체 입장에서는 돈을 굴리는 데 제약이 생겨 경영이 다소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규제 강화에 따른 비용 증가가 서비스 이용료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