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9월 9일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의 날로 지정합니다.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이 만든 물건을 사기로 한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를 개선하려는 법안입니다. 매년 9월 9일부터 일주일간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물건 구매를 늘리고 인식을 바꾸려 합니다.
이전에는 공공기관들이 계획만 세우고 실천이 부족했습니다. 이제는 매년 정해진 기간에 의무적으로 교육과 홍보를 진행해 구매 실적을 끌어올리게 됩니다.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더 적극적으로 구매하게 되어 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 장애인 생산품을 파는 곳이 어디인지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울 수 있는 확실한 판로가 확보됩니다. 홍보를 통해 제품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품질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정 기간에만 홍보가 집중되어 일회성 행사에 그칠까 봐 걱정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또한 구매를 강제하는 과정에서 실효성이 얼마나 나타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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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