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일부개정법률안
상법상 특별배임죄를 삭제하여 기업 임원의 형사처벌 기준을 일반 형법으로 일원화합니다.
그동안 회사 임원이 회사에 손해를 끼쳤을 때 상법의 특별배임죄와 일반 형법을 동시에 적용받아 기준이 모호했습니다. 이 법안은 상법에서 특별배임죄 조항을 없애 회사의 의무 위반은 민사적인 방법으로, 범죄 행위는 일반 형법으로 명확히 구분하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회사 임원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상법이 아닌 일반 형법이 적용됩니다. 민사상 책임과 형사상 처벌의 기준이 명확하게 분리됩니다.
기업 경영 활동에 대한 법적 예측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형사처벌을 남발하던 관행이 줄어들어 경영진이 과도한 법적 부담 없이 소신껏 경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법체계가 단순해져서 기업 관련 법 적용의 혼란이 줄어듭니다. 민사와 형사의 경계가 확실해져서 법적인 오해나 과도한 처벌 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별배임죄가 사라지면서 회사 임원의 경영상 과실에 대한 처벌 수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회사에 큰 손해를 입힌 임원을 일반 형법으로만 다루기에는 처벌의 실효성이 부족할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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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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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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