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재생에너지 생산지 근처에 산업단지를 만들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도시를 조성합니다.
지금은 재생에너지를 지방에서 만들어 멀리 떨어진 수도권으로 보내느라 비용이 많이 들고 갈등도 잦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지역에 기업과 주거 시설을 함께 모아 전기를 바로 쓰는 에너지 자립 도시를 만들려는 것입니다.
전기를 먼 곳까지 보낼 송전탑을 새로 지을 필요가 줄어듭니다. 또한 에너지 자립 도시 안에서는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훨씬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업은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경쟁력을 높이고, 전기를 보내는 데 드는 큰 비용과 갈등이 줄어듭니다. 일자리가 지방으로 분산되어 지역 경제도 함께 살아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탄소중립을 앞당기고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지역에서 만든 전기를 바로 써서 에너지 효율이 높아지고 기업의 환경 경영도 쉬워집니다.
도시 조성 과정에서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며, 특정 지역에 혜택이 쏠린다는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 조율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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