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안전 관리 현황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지금은 큰 사고가 난 뒤에야 사업장 명단이 공개되지만, 앞으로는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이 평소 안전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보고하게 합니다. 이를 어길 시에는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사고 발생 후 사후 처리 위주였던 기업 정보 공개가 정기적인 현황 공시로 바뀝니다. 기업이 스스로 안전을 챙기도록 감시하는 장치가 더 촘촘해지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기업의 안전 실태를 미리 알 수 있어 알 권리가 보장됩니다. 기업들이 평가를 의식해 안전 예방에 더 많은 돈과 시간을 쓰게 될 것입니다.
기업이 평소에도 안전 사고 예방에 힘쓰도록 강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안전 관리에 소홀한 기업을 소비자가 미리 파악해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 생깁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안전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공시하는 행정적인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시된 자료만으로 기업의 실제 안전 수준을 완벽하게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