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소의 폐업 악용을 막고 보험사기 처벌을 강화합니다.
일부 정비소가 처벌을 피하려고 고의로 문을 닫는 행위를 방지합니다. 또한, 보험사기에 가담하여 처벌받은 정비업체는 사업 허가를 취소하도록 규정을 강화합니다.
앞으로는 조사나 처벌을 받는 중에 함부로 폐업 신고를 할 수 없게 됩니다. 보험사기에 연루되어 무거운 형사 처벌을 받으면 해당 정비소는 사업을 계속할 수 없게 됩니다.
처벌을 회피하려는 꼼수가 사라져 행정 처분이 공정하게 이루어집니다. 보험사기에 가담하는 정비업체가 줄어들어 정비 시장이 투명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정한 방법을 쓴 정비소를 즉각 퇴출할 수 있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정비를 맡길 수 있습니다. 정비업계의 도덕적 해이를 막아 보험료 인상 같은 사회적 비용도 줄어듭니다.
처벌 수위가 강해짐에 따라 정비업계 일각에서는 경영상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비업체의 폐업 자유가 일정 부분 제한된다는 점이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