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투표용지 기표란 크기를 더 크게 키우는 법안
현재 투표용지의 도장을 찍는 칸이 너무 작아서 어르신이나 손을 떨기 쉬운 분들이 기표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표칸의 최소 크기를 지금보다 더 크게 늘려 누구나 편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하려는 내용입니다.
기존 1.5센티미터였던 기표칸 규격이 최소 2센티미터 이상으로 커집니다. 법률에 크기 기준을 명확히 넣어 기표칸이 작아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손떨림이나 시력 문제로 칸을 벗어나 고민하던 분들도 마음 편히 도장을 찍을 수 있게 됩니다. 실수로 칸을 벗어나 투표가 무효가 되는 일이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분들의 투표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소중한 한 표가 실수로 무효가 되는 것을 막아 국민의 참정권을 더 확실하게 보장할 수 있습니다.
기표칸이 커지면 투표용지 전체 크기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용지 제작 비용이 일부 늘어나거나 투표함의 크기 등을 조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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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