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된 접경지역 창업 기업의 세금 감면 혜택을 늘립니다.
현재는 수도권 근처라는 이유로 세금을 덜 깎아주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북 분단으로 개발이 제한된 접경지역은 상황이 어려움에도 똑같은 규제를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지역에서 창업하는 기업들은 더 많은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규칙을 바꾸려는 것입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속해 혜택을 적게 받던 접경지역이 예외 대상으로 분류됩니다. 앞으로는 해당 지역에서 창업할 경우 더 높은 비율의 세금 감면을 적용받게 됩니다.
접경지역에 새로운 회사가 더 많이 생기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은 곳에 창업을 유도해 일자리가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역적 특수성 때문에 불이익을 받던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일률적으로 적용되던 세금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역만 혜택을 받는 것에 대해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세금 감면으로 인해 국가 전체의 세수 수입이 다소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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