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공유재산 관리 강화와 재난 시 신속한 사용 지원
지방자치단체가 가진 땅이나 건물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문 기관을 지정하고 관리 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합니다. 또한, 재난 상황에서 지자체 재산을 빌려줄 때 거쳐야 하는 복잡한 심의 절차를 간소화하여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합니다.
그동안 지자체별로 관리하던 재산 현황을 전문 기관이 직접 조사하고 분석하게 됩니다.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해 공유재산을 빌려줄 때 거쳐야 했던 복잡한 의회 동의와 심의 과정이 대폭 줄어듭니다.
지자체의 소중한 재산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되어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큰 재난이 발생했을 때 지자체 시설을 피해 구호 공간으로 더 빠르고 쉽게 빌려 쓸 수 있게 됩니다.
재산 관리를 전문가가 도와주어 행정의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재난 시 행정 절차를 줄여 실질적인 구호 활동이 훨씬 신속해질 수 있습니다.
재산 관리를 외부 전문 기관에 맡기면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절차 간소화로 인해 심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중한 검토 기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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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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