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재심사 요건 확대 및 부적격자 제외
과거사 진실화해위원회 권고 시 국가유공자 재심사 요구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인권침해 가해자 등 국가유공자로 부적절한 사람은 보훈심사위 심의를 거쳐 제외될 수 있습니다.
과거사 진실화해위의 권고가 있으면 국가보훈부 장관이 국가유공자 등록을 다시 심사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인권 침해를 저지른 가해자 등은 국가유공자 등록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과거사 관련하여 억울하게 피해를 입은 분들의 권리가 일부 회복될 수 있으며, 인권 침해 가해자가 국가유공자로 예우받는 일이 사라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고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과거 인권 침해 사건의 가해자가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어 혜택받는 것을 막아 역사적 정의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를 통해 억울하게 피해를 본 사람들의 재심사 기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재심사 과정에서 또 다른 갈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과거사 사건에 대한 다양한 해석으로 인해 적용 범위와 기준 설정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