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보안 취약점 신고 포상금, 최소 20만 원으로 대폭 인상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의 보안 허점을 찾아낸 사람이 이를 신고할 때 받는 포상금을 늘리는 법안입니다. 현재는 최소 5만 원으로 보상이 적어 신고를 독려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어 이를 현실화하려는 것입니다.
보안 허점을 발견해 신고했을 때 받을 수 있는 포상금의 최소 금액이 기존 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라갑니다. 최대 1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더 많은 전문가가 참여하게 만들 계획입니다.
보안 취약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우리 주변의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가 더 안전해질 것입니다. 해킹 등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를 미리 막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더 많은 보안 전문가가 기꺼이 취약점을 찾아 신고하게 되어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보안 체계가 훨씬 튼튼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포상금 액수가 늘어나는 만큼 정부의 예산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포상금을 노리고 허위 신고를 하거나 악용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세심한 관리도 필요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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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