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파출소 폐지 시 치안 실태를 의무적으로 반영하게 합니다.
지금은 지구대나 파출소를 없앨 때 명확한 기준이 부족해 지역 간 치안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경찰청장이 매년 치안 상태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관서의 폐지나 축소를 결정하도록 법을 바꾸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관서 숫자를 줄이는 게 아니라, 실제 범죄율이나 주민들이 느끼는 치안 수요를 먼저 조사해야 합니다. 근거 없이 무분별하게 지구대를 줄이는 일이 어려워집니다.
지방에 사는 분들도 치안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비슷한 수준의 경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지역마다 실질적인 치안 상황을 고려해 경찰 조직을 운영하므로 치안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역 간 안전의 격차를 좁혀 국민의 안전권을 골고루 보장합니다.
치안 실태를 매년 조사해야 하므로 행정적인 비용과 시간이 추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빠르게 경찰 인력을 재배치해야 할 때 절차가 다소 복잡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