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인가 지연 시 자동으로 승인하는 제도 도입
지금은 지자체가 재개발이나 재건축 계획을 승인해 줄 때 기한을 넘겨도 특별한 제재가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업이 무기한 늦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법을 고쳐 기한 내에 답이 없으면 승인된 것으로 간주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지자체가 기한을 어겨도 사업자가 마냥 기다려야 했습니다. 앞으로는 정해진 기한 내에 인가 여부를 결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승인된 것으로 처리됩니다.
사업이 불필요하게 늦어지는 일이 줄어들어 주택 공급 속도가 빨라질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새 아파트가 더 빨리 시장에 나올 수 있게 됩니다.
행정 절차가 지연되면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주거 환경 개선이 빨라집니다.
인가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통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미비한 계획이 그대로 승인될까 봐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