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뇌부 임기 중 정년 제한을 없애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경찰청장이나 국가수사본부장 같은 고위직은 2년의 임기가 정해져 있지만, 임기 도중 나이 제한(정년)에 걸려 중도에 그만두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 법안은 이들이 임기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임기 중에는 정년 적용을 제외하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임기 도중 나이가 차면 강제로 퇴직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임기가 남았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직무를 끝까지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수장의 갑작스러운 교체로 인한 치안 공백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험 많은 전문가들이 끝까지 책임을 지고 업무를 추진하여 치안 행정이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됩니다.
임기를 보장함으로써 경찰 수뇌부가 정치적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독립적으로 소신 있게 수사와 치안 업무를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특정 직급에만 정년 예외를 두는 것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고령의 수장이 장기간 조직을 이끌 경우 조직 내 세대교체가 늦어질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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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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